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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프라이빗하우스 마드레









하룻밤만 묵어 좋았던 것이든 그렇지 않았던 것이든
그다지 인상적인 것은 없었던 숙소.

다만 2층 침대에 난간이 없는 것이 아쉬웠다.
침대가 광활한 것도 아니어서 적잖은 심리적 부담감을 안겨주었다.

건너편 침대의 1층은 생김새는 동양인데 영어를 술술하는 중국계 호주사람이 먼저 차지하고 있었다.

난간의 부재 때문인지 그리 편한 잠자리는 아니었다.
다행히 몸부림을 많이 치는 편은 아니어서 자다가 추락하는 어이없는 사고는 없었다.
아마 지금까지도 없었으니까 없는 채로 놔뒀겠지?




- 콜롬비아 칼리 Colombia Cali
- 칼리다드 하우스 Calidad House
- 09년11월13일~11월14일 (1박)
- 도미토리
- 18,000페소/일/인 (약 10,900원)
- 주방 사용 가능
calidadhouse.com

* 여행 당시의 환율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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