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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프라이빗하우스 마드레


이웃형님이 주신 귤. 가장 빨리 수확하는 극조생.




귤의 계절이 왔고
우리는 귤색으로 물들어가고 있는 
제주섬에 있다.

이제 우리 엄지손톱도 귤색으로 물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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