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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프라이빗하우스 마드레








가이드북에도 나와 있지 않고
인터넷에서도 보지 못했던 숙소.
다른 숙소 찾아가다 우연히 발견했다.

연세가 꽤 있어 보이는 어르신이 운영하고 계셨다.
약간 거칠어 보이긴 했지만 나름 친절하셨다.
영어도 유창하게 하시고...

숙소도 거칠었지만 지내는데 크게 불편함은 없었다.
딱 한가지만 빼고...



1월, 2월, 3월,,, 달은 이미 의미없어진지 오래지만,
2월에 느끼는 후텁지근한 더위는 어색했다.
방에는 에어컨이 있었지만 거실과 주방에는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
밥 해먹는데 진땀 꽤나 흘렸다. 밥 먹기전에 이미 지칠 정도였다.



- 브라질 포즈 두 이과수 Brazil Foz do Iguaçu
- 호스텔 백팩커 Hostel Backpacker
- 10년2월7일~2월10일 (3박)

- 2인실 (공용 화장실/샤워실 사용)

- 60레알/일 (약 37,800원)
- 조식 포함


* 여행 당시의 환율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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