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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프라이빗하우스 마드레








예약한 숙소도 없이 밤 늦게 도착했다.
운이 좋았다면 첫번째로 찾아간 숙소가 그럭저럭
나쁘지 않고 자리도 있었을텐데, 운이 나빴다.
몇군데 전전하다 자정이 넘어서야 겨우 숙소를 구했다.

개업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 분위기가 곳곳에서 풍겼다.
실제로 손님도 거의 없었다.
조용히 편안하게 잘 지냈다.


내일이면 연결될거란 인터넷이 내일이 되어도
또 다른 내일이 되어도 연결되지 않은 것은 아쉬움을 넘어 답답했다.



- 칠레 푼타 아레나스 Chile Punta Arenas
- 베어풋 백패커스 Barefoot Backpackers
- 10년1월20일~1월23일 (3박)

- 도미토리

- 5,000페소/일/인 (약 11,700원)


* 여행 당시의 환율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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