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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프라이빗하우스 마드레

일단,, 제일 보고 싶었던, 군복무 마치고 돌아온 시헌선수..
그가 다시 유격수 자리에 선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다.
팀내 포지션 경쟁자가 많지만, 붙박이 주전 유격수로 우뚝 자리매김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런데, 야구장을 찾은 이 날은 9회가 되어서야 교체 출장을 해 조금 아쉬웠다.










 
다음은, 역시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복귀한 재철선수.
역시 우익수 자리를 두고 경쟁해야할 선수들이 많아 더욱 분발해야 할 상황.


 
5회가 끝나고 쉬는 타임에 그라운드로 나와 몸을 풀고 있는 선수들.
색안경을 멋드러지게 쓰고 나온 이대수 선수가 눈에 띄였다.



 

경기 후 이어진 훈련.
나가라고 종용하는 안내방송 때문에 새 용병 왓슨선수의 타격연습, 시헌선수의 수비연습, 그리고
김광수 코치의 지도 아래 재원선수, 병헌선수, 그리고 이번 시즌 김경문 감독이 종욱선수의 백업으로
강력하게 밀고 있는 신예 수빈선수가 1루 견제 대비 슬라이딩 훈련을 하는 모습까지만 보고서
떨어지지 않는 발길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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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Photoni 손시헌 선수 장실구장에 서 있는 모습 정말 반갑네요
    이날 정재훈 선수 어땠나요? 선발 전환이 비교적 성공적일 거라는 기시를 봤었는데...
    올 시즌 군 복귀선수들과 아기곰들의 활약이 기대가 됩니다. ^^
    2009.03.24 10:38 신고
  • 프로필사진 따땃 전 4회부터 봤는데요, 마침 그 이닝에 실점을 했던터라..^^;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6이닝동안 2실점 했으니 그럭저럭 잘 던진거겠죠?
    2009.03.25 18: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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