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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장어생각 안녕하세요....
    멋진 홈페이지 잘 봤습니다....정말 세계 곳곳을 멋지게 다니셨네요..^^
    제주도 리모델링하시는 것도 ....
    저도 제주도에 정착할려고 한 2년간 거의 2주에 한번꼴로 제주도를 다니고 있어요...
    일단 집부터 알아보고...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리모델링은 어느정도 평당 가격을 생각해야 될까요?...
    님의 경우 어느정도였는지...혹 추천해주실 업체가 있으신지 도움좀 부탁드릴께요..
    많은 부탁만 드리고 가네요....
    나중에 제주도에서 뵈면 인사드릴께요..^^....감사합니다..
    2012.06.30 17:50 신고
  • 프로필사진 따땃 제주에서의 삶을 계획하고 계시는군요. ^^

    수리비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고 물어보시는데요,
    시골집들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상태가 모두 제각각이기 때문에
    수리비도 천차만별입니다.
    저희도 한 채는 지붕이 쓸만해서 고쳐서 그대로 썼지만
    한 채는 너무 낡아서 뜯어내고 새로 얹었습니다.
    지붕을 쓸 수 있었다면 비용이 많이 절감되었겠지요.
    그런 식으로 집상태에 따라 공사비의 변동폭도 큽니다.
    자재 선택에 따라서도 공사비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리고 하수관이 들어와 있는 마을이면 괜찮지만 없으면 정화조를 묻어야 하지요.
    그럼 또 추가비용이 듭니다. 조경에 쓰이는 비용도 있구요.

    보통 이해하기 쉽게 평당 200만원 안팎으로 든다고 하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참고사항일 뿐인 것 같습니다.
    요즘은 또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수리를 딱 한 번 해봤기 때문에 아는 업체가 별로 없습니다.
    이번에 수리를 맡아준 로고스개발과 다른 분을 통해 알게 된 이목수라는 분 정도입니다.
    모두 검색하시면 금방 찾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럼 준비 잘 하시고 좋은 집 구해서 행복한 제주생활 꾸러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
    2012.06.30 23:06 신고
  • 프로필사진 정리비 렬~
    덕분에 맛있는 식사도 하고 넘 고마웠다.
    괜한 욕심에 일정 다 소화한다고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와서리 넘 미안타.
    제수씨도 넘 반가웠고 말많은 내얘기 들어주신다고 고생도 하셨을끼고^^
    암튼 거기서 고생스럽겠지만 두사람 사는모습이 넘 부럽다.
    수고하고 담엔 여유있게 술도 한잔 함시로 놀아보자고~
    렬~ 잘 지내거라~
    2012.06.07 12:10 신고
  • 프로필사진 따땃 오랜만에 그것도 제주도에서 만나서 우리 둘 다 마이 반가웠다.
    짧아서 아쉽긴 했지만 즐거운 시간이기도 했고..
    그래, 다음에는 조금 더 여유롭게 만나서 못하는 술이지만 한 잔 하면서 긴 밤 지새워보자. ㅋ ^^
    그 때까지 화목한 가정 속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2012.06.07 22:38 신고
  • 프로필사진 아살리아 쿠바여행검색하다 들어왔는데요, 오늘부터 여행기 정주행입니다!
    멋있는 분들이시군요!!^^
    저도 세계여행꿈꾸고 있고 제주도를 사랑하는데 언젠가 마드레 문 두드릴께요!^^
    이미 즐겨찾기 완료!ㅎㅎ
    2012.05.31 08:33 신고
  • 프로필사진 따땃 반갑고 또한 고맙습니다.
    세계여행의 꿈 꼭 이루시길 바라겠구요,
    제주도에 오시면 뵙기로 해요~ ^-^
    2012.06.01 00:44 신고
  • 프로필사진 JJGG 작년에 교보에서 책을 보고 저희 부부와 같은계획을 이미 이루신걸 보고 반가웠습니다.

    저희 부부도 세계여행후에 제주도에 거주할 예정입니다.
    세계여행전에 잠깐이지만 시간을 내어 제주 여행중입니다.


    5.3출국이고 5.2제주를 떠납니다.
    혹시 5.2일전 어느때든 시간이 되시다면 만나뵐수 있을까요?
    조심스럽게 글 남깁니다.
    지금은 애월에 있습니다.^^

    2012.04.18 10:50 신고
  • 프로필사진 따땃 저흰 2009년 5월 4일날 떠났었는데요,, 그러고보니 벌써 3년 전이네요. ^^;
    하지만 첫 비행기 타러 가던 그 발걸음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설레이면서도 긴장되던 그 느낌 공유하실 수 있는 분께서 연락주셔서 반갑습니다.
    24일 화요일 오후 2시 어떠신가요?
    2012.04.19 00:14 신고
  • 프로필사진 JJGG 네 24일 2시에 뵙겠습니다. 마드레의 번호로 오늘중에 연락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4.19 10:24 신고
  • 프로필사진 김은주 안녕하세요!
    엔지 하우스 쥔장 엔지 입니다.
    지금 한국에 있고 보고픈 맘 간절 하내요
    조만간 지방별료 엔지 하우스 정모을 할 계획 입니다
    시설이 별로 좋지 않을때 오셔서 고생 많으셨읍니다
    기쁜 맘으로 얼굴 뵐수 있기을 청합니다
    2012.04.03 20:28 신고
  • 프로필사진 따땃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
    이집트 뉴스 보면서 어떻게 지내시나 염려했었는데요..
    한국에 오셨군요.

    제주도에서도 모임을 가지실런지 모르겠지만,
    암튼 기회 된다면 저희도 반갑게 뵈어야죠.
    날짜가 잡히면 연락주세요.
    저희도 엔지하우스 클럽에 간간히 들어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
    2012.04.04 00:06 신고
  • 프로필사진 michael 안녕하세요 터키에서 두분 만나뵈었던 대학생 '웅'입니다. 너무 오랫만에 글 올린데다 이제 시간도 꽤나 흘러서 기억을 하실지 모르겠네요.
    얼마 전에 저희 이모께서 서점에서 괜찮은 책을 봤다고 하셔서 찾아봤더니 두분 책이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 아 그리고, 세계여행도 대단하시지만 '마드레' 보고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늦었지만 정말 축하드리고 저도 기회가 되면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2012.03.13 23:08 신고
  • 프로필사진 따땃 '웅'군. 기억하다마다요.
    우리가 카파도키아의 그 계곡을 헤매이고 다닌지도 3년이 다 되어 가는군요.
    많은 것들이 잊혀져 가지만 그 때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해요.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콜라 마시며 나눴던 야구이야기두요.

    세상 참 좁고 인연 또한 희한지요.
    이모님 덕에 저희를 다시 기억하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암튼 이렇게 찾아 글 남겨줘서 고마워요.
    '웅'군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래요.
    제주도에 오면 꼭 연락해요~. ^^
    2012.03.14 00:54 신고
  • 프로필사진 서선영 저희 부부도 세계여행을 꿈꾸고 있답니다. 언젠가는 꼭 꿈을 이룰날이 오겠지요?
    작년무렵부터 제주살이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고 있던 중 남편이 '가고싶을때가고싶은곳으로'책을 사들고 왔더군요..정말 저희가 꿈꾸는 세계여행을 하신 분들의 책을 보니 더욱 빨리 그날이 왔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주도에 터를 잡고 계신것을 알게되어 이렇게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주 17일 저희 부부 제주살이 준비하러가는데요..혹시 시간되시면 만나뵐수있을까요? 조심스럽게나마 글을 남겨봅니다.
    2012.03.12 13:39 신고
  • 프로필사진 따땃 관심 가져주시고 책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귀한 발걸음 하시는데 저도 시간을 내어야지요.
    토요일 언제쯤 뵐까요?
    ^^
    2012.03.12 19:30 신고
  • 프로필사진 서선영 소중한 시간 내어주신다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오후 3시정도 시간 괜찮으실까요?
    마드레로 가면 될까요?
    2012.03.12 20:12 신고
  • 프로필사진 따땃 네, 그 날 묵으시는 손님이 없다면 그렇게 하도록 하지요. ^^
    2012.03.13 19:33 신고
  • 프로필사진 오랜평화 어제 청송으로 귀농한 '양지말 파란 지붕' 안주인과 통화 했습니다.
    그날이 언제 될진 몰라도 '마드레'에 놀러가자고요^^
    2012.02.22 14:25 신고
  • 프로필사진 따땃 그날이 언제 될진 몰라도 부지런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2012.02.23 00:03 신고
  • 프로필사진 오랜평화 정말 몇년이라는 시간이 사람마다 사뭇 다르게 흘렀네요.
    세계여행 가야겠다는 생각은 사람마다 간절한데, 건강과 시간, 경비, 의지등등...
    모든 여건이 딱 맞아 떨어지는 순간이 잘 오질 않네요^^
    멋진 여행 다녀오신 두분 부럽습니다.

    거기다가 따뜻한 섬 제주도에 살고 계시다니 더 부럽습니다.
    (한동안 제주앓이를 했더 터라 ^^;;)

    블로그에 볼게 많아서 자주 오게 됩니다.
    오프라인에서 먼저 보고 온라인으로 자주 본다는게 더 신기하네요^^

    건강하시고 번창하세요^^
    2012.02.18 17:34 신고
  • 프로필사진 따땃 여러가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흘러가는 시간이고 세월이지만 다 나름의 의미를 지니고 있을거에요.
    제주도가 육지보다 따뜻한 것 맞지만 바람이 세게 부는 날이 많아
    체감온도는 그것만큼 느껴지지 않는 것 같기도해요.
    저희가 워낙 추위를 많이 타서 그렇기도 하구요. ^^;
    2012.02.18 21:25 신고
  • 프로필사진 전은경 쿠바 사진 보고 들어왔는데
    어느새 두분의 여행기를 정주행하고 있네요~
    두분의 용기가 부럽습니다
    2012.02.17 01:32 신고
  • 프로필사진 따땃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가 가슴 속에 간직하고 있는 용기를 저희는 끄집어 내었을 뿐이에요.
    꼭 세계여행이 아니더라도 전은경님 마음 깊은 곳의 용기를 불러내 보는 2012년 되시길 바랄께요~ ^-^
    2012.02.18 00:54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