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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프라이빗하우스 마드레






일본인 사장님, 한국인 사모님이 운영하시는 숙소.
그래서 숙소는 일본인 손님과 한국인 손님이 섞여있다.
그 비율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진다고...


일반 가정집이고 그래서 대단한 시설은 아니지만 지내는데 불편함은 없었다.
여기 엘 칼라파테에서 만나 같이 여행하고 같이 밥 먹게 된 친구들과
같이 묵느라 즐겁게 보낸 숙소.


주인 내외분이 다른 일로 바쁘신지
겨우 얼굴도장만 한 두번 찍고
얘기 한 번 제대로 못해보고
떠나온게 아쉽다.



- 아르헨티나 엘 칼라파테 Argentina El Calafate
- 후지민박
- 10년1월13일~1월15일 (2박)

- 2인실 (공용 화장실/샤워실 사용)

- 70페소/일 (약 22,000원)


* 여행 당시의 환율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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