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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프라이빗하우스 마드레


0 9 . 1 2 . 2 4 . 목 | 칠레 코킴보(꼬낌보) Chile Coquimbo


바닷가에 자리한 그 곳에는 작은 어시장이 있었고 그 곳에서 길고양이를 만났다.
생선가게와 고양이. 많이 들어 익숙하면서도 직접 보니 왠지 낯선 관계다.

멀쩡한 생선을 물어가지 않는 다음에야 세상의 모든 생선가게가
고양이들과 공존하길 바라는 어설픈 마음을 가져본다.



사자 혹은 표범을 닮은 듯한 얼굴 표정에서 카리스마가 줄줄 흘러 넘쳤다.








기싸움이 대단했던 고양이 두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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