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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프라이빗하우스 마드레




한경면사무소에서 만난 고양이.
언제나 그렇듯 최대한 몸을 낮추고
가능한 천천히 다가갔지만
유난히 경계가 강했던 고양이.
카메라를 들이대는게 괜히 미안했던 고양이.


1 1 . 0 5 . 2 7 . 금



.고냉이, 고양이의 제주도 사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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