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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프라이빗하우스 마드레






남미의 호스텔 체인점.
칠레의 산티아고에서 처음 묵으면서 알게 되었다. (칠레 산티아고 체 라가르토)
있는 내내 깔끔한 모습만 보여줬고 아주 좋은 인상을 받았었다.

그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리마의 숙소를 찾으면서
이 호스텔 홈페이지에 다시 접속을 해 봤다.
마침 행사가격으로 나온 2인실이 있어 바로 예약.
역시 기대에 어긋나지 않았다.

다만,
산티아고의 숙소보다는 주방이 많이 좁았고 주방기구도 열악한 점,
변기의 좌판이 약간 갈라져 조금 오래 앉으면 허벅지가 아픈 점,
맡긴 빨래가 약속한 다음 날 도착한 점은
아쉬웠다.


떠나는 날,
손바닥만한 호스텔 안내 수첩을 건네주며 마지막 장에 도장을 찍어주었다.
다른 체 라가르토에 가면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며...
산티아고의 체 라가르토에서는 왜 주지 않았을까?


- 페루 리마 Peru Lima
- 체 라가르토 Che Lagarto
- 09년11월26일~11월28일 (2박)
- 2인실
- 24달러/일 (약 28,800원)
- 조식 포함
- chelagarto.com


* 여행 당시의 환율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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