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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프라이빗하우스 마드레

























0 9 0 6 2 6 금 ~ 2 9

케냐 나이로비의 한국 식당 겸 숙소, '한국가든'에서 만난 똥꼬발랄한 어린 냥이 두 마리.
식당에서 일하는 분들도 이뻐해 주고 그래서 식사도 해결할 수 있어
제 집처럼 드나드는 듯 했던 두 녀석들은 막상 찾으면 보이지 않았다.

그러다 어느 순간에 잔디밭에 인형처럼 앉아 있거나 혹은 둘이 엉겨서 몸싸움을 하고 있었다.
서로 번갈아 가며 장난을 걸고 때로는 심하다 심을 정도로 치고 받던 귀여운 두 녀석들.
언제까지나 그렇게 둘이 사이좋게 건강하게 지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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