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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프라이빗하우스 마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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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나이로비의 맘에 들지 않는 숙소에서 그나마 위로가 되어주었던 작은 아기 냥이.

너무 작아 많은 사람이 오가는 숙소에서 혹시 발에 밟히지나 않을까 염려가 되었던 녀석은
이제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완전히 다 자라 어른냥이가 되었겠지.

세계 각지에서 오는 여행자들에게서 이쁨 받으면서 여전히 그 소파의 한켠을 차지하고 있을런지 궁금하다.









댓글
  • 프로필사진 Eunice 저아이 좀 무서워..ㅋㅋ 2010.02.22 15:31 신고
  • 프로필사진 라니♥ 만나서 봤으면 정말 귀여웠을거야.
    고양이가 원래 그래..첨엔 그렇게 보이지만 알고보면 사랑스런 동물이지..^^
    2010.02.26 00:36 신고
  • 프로필사진 셜록홈즈 근데 아프리카 어느 지역에서는 고양이를 잡아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전에 TV에서 봤는데 창을 던져서 고양이를 잡아 그대로 불에 구워서 태워서 먹더라구요. 아~ 끔찍해....아~ 싫다. 불쌍한 양이들.... 2010.08.10 11:11 신고
  • 프로필사진 따땃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죠...
    우리나라는 멍멍이도 잡아먹잖아요... -.-;;
    2010.08.10 16: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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