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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프라이빗하우스 마드레


동그란 구멍 두 개, 돼지코 콘센트를 당연한 듯 알고 살았지만
다녀보니 세상엔 서로 다른 언어만큼이나 콘센트의 모양도 달랐다.

미리 준비해간 멀티아답터를 긴 여행 내내 잘 썼다.
다만 남아프리카공화국은 그것으로도 해결되지 않았다.
다행히 현지에서 우리나라 플러그에 꽂을 수 있는 아답터를 살 수 있었다.

다녀온 모든 나라의 콘센트를 담아오지 못해 조금 아쉽다.




아르헨티나







칠레







쿠바







에콰도르







이집트







모로코







시리아






탄자니아





댓글
  • 프로필사진 히티틀러 당장 우리나라와 일본만해도 콘센트가 다르지요.
    터키 친구가 일본에 있다가 한국에 놀러왔는데, 한국 콘센트를 보고 놀라더라고요.
    '한국와 일본은 이웃나라라서 당연히 콘센트가 똑같을 거라고 생각했어.'라면서요.
    다행히 집에 멀티어댑터가 있어서 큰 문제는 없었어요.
    2012.08.02 18:31 신고
  • 프로필사진 따땃 ㅎㅎ 그런 일이 있었군요.
    표준화가 되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그건 좀 힘들겠죠? ^^;
    2012.08.03 00: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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