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제주프라이빗하우스 마드레





















2012.04.07.토.제주시.한경면.한원리


바람에 아주 살짝 찬 기운이 얹혀 있긴 했지만
봄바람답게 그저 살랑일뿐이었고
따뜻한 봄햇살이 충분히 감싸주었고
유채꽃과 벚꽃이 정점을 찍어준
환상적이었던 봄날.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아무튼 이래저래
좋았던거야
-솔리드-







'탐나는도다 >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차귀도.자구내포구.이효리  (0) 2012.05.06
봄은 연두  (2) 2012.04.17
환상적이었던 봄날  (2) 2012.04.08
롯데시네마.서귀포  (0) 2012.04.03
카멜리아힐로부터의 봄소식  (0) 2012.03.27
2012년3월의제주노을  (2) 2012.03.14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