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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프라이빗하우스 마드레


단지 여행을 좀 길게 다녀왔을 뿐인데.
그 여행으로 책을 내게 되었다.
저자란 칭호가 붙었다.
인연이 있을거라고는 상상도 해 보지 않았던.

그 책으로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작은 공간이지만 잡지에 내용이 실렸고 이름이 찍혔다.
여행작가란 타이틀이 붙었다.
단지 딱 한 번 여행을 좀 길게 다녀왔을 뿐인데.

쑥스럽고 어색하면서도 신기하다.





이메일로 답해드린 내용을 기자분께서 잘 정리해주셨다.
아나운서에 천문대 큐레이터, 거기다 천체 사진가.
대단하신 분들 틈바구니에 살짝 끼였다.
비현실적인 현실.
제주도의 별들이 유난히 더 반짝거린다.



댓글
  • 프로필사진 ok 펜션쥔장에 여행작가~~~ 알고는 있었는데 이렇게 이름붙이니 근사한걸^^
    마드레가 점점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거 같아서 멀리서나마 기쁘고 축하한 맘 전한다.
    한번 가보고 싶은데 따뜻한 봄이 되면 가능하려나,,,
    그날을 기다려봅니당.
    2012.01.31 09:18 신고
  • 프로필사진 라니♥ 고마워..옥~~^^
    봄 소식은 제주도가 먼저 도착하니 가족들과 놀러와.

    그리고, 새소식..나 내일부터 새로운 일 시작한다.
    2012.01.31 11:14 신고
  • 프로필사진 예쁜이모 와우~~~ 점점 더 멋져지는구나...그 끝은 어디인거니 ㅎㅎ 2012.01.31 22:58 신고
  • 프로필사진 따땃 부끄럽습니다.. ^^; 2012.02.01 00: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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