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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프라이빗하우스 마드레











자그마치 10박을 머물렀다.
여행 11개월차. 그동안 수많은 숙소에 머물렀다.
때문에 어디서 가장 오래 머물렀는지 정확하게는 모르겠다.
보통 3박. 5박 넘게 머물렀던 곳은 그리 많지 않다.

그렇게 오래 머물렀기 때문에 아침 식사에 대한 아쉬움이 컸다.
저렴한 가격의 호스텔이라 해도 아침 식사에 과일 혹은 생과일주스를 내어 주는 곳도 많았다.
하지만 여기는 오로지 식빵과 커피 뿐.
날이 갈수록 물렸다. 결국 거르는 날까지 생겼다.
과일이나 주스가 있었다면 그것 때문이라도 꼬박꼬박 챙겨 먹을텐데.

그것 외에는 대체로 만족스러웠다.
2인실 2개, 4인실 2개의 작고 아담한 숙소.
편안했다.

4인 도미토리의 경우 남녀 따로 썼고 
화장실 겸 샤워실도 2개가 있어 남녀가 따로 사용했다.

한인업소가 몰려 있는 동네에서 가까웠다.




- 멕시코 멕시코시티 Mexico Mexico City
- 카사 비에하 Casa Vieja
- 10년2월17일~23일 (6박)
- 10년3월19일~23일 (4박)
- 4인실 (공용 화장실/샤워실 사용) 3박
- 2인실 (공용 화장실/샤워실 사용) 7박
- 2인실 32달러/박 (약 38,800원)
- 조식 포함
- 무선인터넷 사용료 50페소(약 4,600원)

* 여행 당시의 환율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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