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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프라이빗하우스 마드레









리오 카니발 기간동안은 방 잡기가 쉽지 않다.
가격이 비싸지는 것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호스텔의 도미토리마저 일주일씩 묵어서 예약을 받기도 했다.

찾다 찾다 겨우 찾았다.
호텔이라 호스텔보다 많이 비쌌지만 선택의 폭이 넓지 않아 어쩔 수 없었다.
그 핑계로 호텔에서도 한번씩 자보는거지.

오래된 듯 했지만 그래도 명색이 호텔이니 편하게 잘 지냈다.
아침식사도 잘 나왔고 직원들도 친절했다.




왠만한 호스텔에서도 무료로 제공하는 인터넷을 유료로,
그것도 4분에 1레알(630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사용료를 받는 것은
무척 불만스러웠다.





-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로 Brazil Rio de Janeiro
- Aeroporto Othon Hotel
- 10년2월11일~2월14일 (3박)

- 2인실

- 11일 75달러/일. 12,13일 123달러/일 (약 463,000원)
- 조식 포함


* 여행 당시의 환율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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